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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닭갈비떡볶이로 유명세를 높이고 있는 분식전문점 '33떡볶이'가 인도네시아로 진출한다.
이를 위해 33떡볶이는 최근 인도네시아 사우마타 그룹과 마스터 프랜차이즈 MF 계약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우마타 그룹은 인도네시아 굴지의 부동산 및 건설업을 하는 그룹으로 현재 외식 사업에 영향을 집중하고 있다.
사우마타 그룹은 33 떡볶이의 맛, 산돌식품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향후 3년내 인도전역에 500개이상 확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33떡볶이와 MF 계약 체결함으로써 동시에 33떡볶이의 제2브랜드 도라보울과의 계약 체결했다.
이를 통해 동남아시아 지역에 대규모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33떡볶이는 국내, 해외 인프라 형성과 이호성 대표의 가맹점과의 상생 운영 방침 결과 가맹점이 안정적으로 확장되고 있으며, 필리핀 · 베트남 · 몽골 등 다양한 국가와 MF 체결을 준비중이다.
한편, 떡볶이 전문점 창업 가맹 프랜차이즈 33떡볶이는 지난 2016년 인천 1호점을 시작으로 7년만인 지난달 말 200호점이 문을 열며 전국구 브랜드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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