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와이스 나연이 미국 뉴욕에서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트와이스 나연 인스타그램


9일 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et me free (by 내 뒷 머리)"라며 뉴욕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연은 트와이스가 뜬 전광판 앞에서 인증샷을 찍는가 하면, 거리 이곳저곳에서 관광객 모드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트와이스 나연 인스타그램


나연은 크롭 티셔츠에 그레이 데님 팬츠를 입고 오버핏 가죽 재킷을 걸쳐 내추럴한 빈티지 무드의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양갈래로 땋은 머리로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했으며, 레이어드 컷으로 삐죽 튀어나온 뒷머리는 그녀의 털털한 면모를 보여줬다.
사진=트와이스 나연 인스타그램


한편 나연이 속한 트와이스는 오는 10일 오후 2시, 미국 동부시간 기준으로는 0시 미니 12집 'READY TO BE'와 타이틀곡 'SET ME FREE'를 발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