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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쌈디(사이먼도미닉·본명 정기석)이 쿨한 매력을 발산했다.
9일 쌈디는 개인 인스타그램에 "happy birthday to me"라는 글로 자신의 생일을 자축하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쌈디는 심플한 블랙 티셔츠에 독특한 절개 라인이 돋보이는 화이트 재킷과 팬츠를 셋업으로 매치하고, 여기에 화려한 실버 주얼리를 착용해 시크하면서도 힙한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그는 카리스마 넘치는 포즈와 훈훈한 비주얼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쌈디는 1984년 3월 9일생이다. 최근 MBC 예능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에 출연했다.
9일 쌈디는 개인 인스타그램에 "happy birthday to me"라는 글로 자신의 생일을 자축하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쌈디는 심플한 블랙 티셔츠에 독특한 절개 라인이 돋보이는 화이트 재킷과 팬츠를 셋업으로 매치하고, 여기에 화려한 실버 주얼리를 착용해 시크하면서도 힙한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그는 카리스마 넘치는 포즈와 훈훈한 비주얼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쌈디는 1984년 3월 9일생이다. 최근 MBC 예능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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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윤경 기자
증권부 염윤경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