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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광주·전남지역 1인 창조기업 비중은 각각 2.5%·2.6%에 그치며 전국 하위권 수준에 머문 것으로 나타났다.
9일 광주전남중소벤처기업청이 제공한 '2022년 1인 창조기업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역별 1인 창조기업 비중은 ▲경기 27.2%(24만9623개)▲서울 24.7%(22만6622개)로 전국 1·2위를 차지했고, 지역에서는 ▲부산 6.2%(5만6507개)▲경남 6.0%(5만5019개)로 집계됐다.
광주는 2.5%, 전남은 2.6%로 전국 17개 시도 중 11위와 10위에 그쳤다.
1인 창조기업은 창의성과 전문성을 갖춘 1인 또는 5인 미만의 공동사업자로서 상시근로자 없이 사업을 영위하는 것(부동산업 등 제외)을 의미한다.
'2022년 1인 창조기업 실태조사' 결과보고서는 중소벤처기업부 누리집 또는 창업진흥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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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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