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테크빌교육


테크빌교육의 교육전문쇼핑몰 '티처몰'이 새 학기를 맞아 교과서별 전용 교구몰을 새 단장했다고 밝혔다.

2022년부터 초등학교 3~4학년의 수학·사회·과학 교과서가 검정교과서 체제로 전환된 데 이어 올해부터는 초등학교 5~6학년 학생들도 검정교과서를 사용하게 된다.


이에 티처몰은 △금성출판사 △NE능률 △동아출판 △비상 △대교 △지학사 △YBM △김영사 △해냄에듀 9개 출판사와 제휴를 맺고 티처몰 사이트에 각 교과서별 준비물을 구매할 수 있는 전용 페이지를 개설해 운영 중이다.

교과서별 전용 교구몰에서 과목과 학년, 단원을 선택하면 필요한 맞춤 준비물 리스트가 출력되고 '전체 상품 담기' 버튼을 클릭하면 모든 상품이 'MY 장바구니'에 담긴다.


테크빌교육은 본 서비스가 새 학기 과목별·단원별 준비물 리스트 정리와 더불어 준비물을 일일이 장바구니에 담아 결제하는 등의 교사 업무 부담을 완화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창훈 테크빌교육 에듀커머스사업부문 대표는 "새 학기는 교사들이 가장 바쁜 시기인데다 교과서가 검정교과서 체제로 전환되며 수업 준비 부담은 더욱 커졌을 것"이라며 "티처몰의 교과서별 교구몰을 이용하면 간편하게 준비물을 준비할 수 있고 1원 단위까지 학교 예산에 맞춰 구입할 수 있어 다양성과 편의성 측면에서 만족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