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인자동차와 수원FC가 스폰서십 재계약을 맺었다. 사진은 최근 수원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협약식에 참석했던 김병두(왼쪽) 수원FC 이사장과 김계묵 선인자동차 영업본부장. /사진=포드코리아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포드코리아)는 공식 딜러사인 선인자동차가 K-리그 수원FC와 스폰서십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2022시즌 수원FC와 스폰서십 체결을 통해 첫 인연을 맺은 선인자동차는 이번 연장 계약으로 2023시즌까지 수원FC의 공식 후원사로 활동한다.

이번 스폰서십 체결을 통해 선인자동차는 올 시즌 K-리그 일정 동안 수원FC의 홈구장인 수원 종합운동장 내 LED 광고와 전광판 등 각종 매체에 선인자동차 광고를 노출하고 브랜드데이, 고객 초청 팬 사인회를 포함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메인 스폰서로서 수원FC 선수들이 착용하는 유니폼 후면에 선인자동차 로고를 부착, 선인자동차의 인지도도 높일 방침이다.

김계묵 선인자동차 영업본부장은 "2023시즌에도 두 회사가 긍정적인 협력 관계를 통해 구단과 후원사 모두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