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총은 16일 '제13기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플러스'에 참여한 청년들과 드림터간의 간담회를 개최했다/사진=광주경총 제공.


광주경영자총협회(광주경총)는 지역 청년들이 다양한 직무경험을 할 수 있는 '제13기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플러스-기업형' 사업을 오는 7월말까지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13기 일경험드림에는 125명의 청년들이 참여했으며, '나만의 삶'을 찾아가는 MZ세대의 특성을 반영하듯 전기?전자, 회계, 문화?디자인 등 다양한 직무분야에서 일경험에 참여하고자 하는 욕구가 높았다.

광주경총은 이날 13기 참여 청년들을 대상으로 드림터 71개사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일경험드림+(플러스) 사업과 관련된 사업 시행지침 설명과 인사?노무 및 직장 내 괴롭힘 금지, 성희롱 예방교육과 '광주경총?드림터'간 표준협약을 체결했다.


일경험드림+(플러스) 사업에 참여한 기업들은 적합한 인재 발굴 및 인재 양성으로 구인비용 절감과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광주청년일경험+(플러스) 기업형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이나 청년은 광주경총 광주청년일경험드림(Dream) 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