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가 전국 1113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도 종합업적평가'에서 전남농협 관내 13개 농·축협이 1위로 선정됐다/사진=농협전남지역본부 제공.


농협전남본부는 농협중앙회가 전국 1113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도 종합업적평가'에서 관내 13개 농·축협이 1위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전국단위 종합업적평가는 사업규모 및 사업량 등을 고려해 40개 그룹으로 구분한 뒤 경제, 신용, 교육지원 부문 등 총 49개 평가항목에 대해 연간 사업실적을 계량화해 평가하는 방식으로 우열을 겨뤘다.

이번 평가에서 전국 1위를 달성한 13개 농·축협 외에도 전남 관내 13개 농·축협은 우수 농·축협에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