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와 한소희가 같은 곳에서 사진을 찍었다며 친분을 과시했다. /사진=송혜교 인스타그램


배우 송혜교와 한소희가 온라인에서 친분과 애정을 나타냈다.

한소희는 지난 17일 송혜교의 인스타그램의 한 게시물에 댓글을 남겼다. 이 게시글은 송혜교가 지난해 7월10일에 올린 것으로 거울 속 자신을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한소희는 이 게시글에 "나도! 나도 여기서 사진 찍었는데!"라며 반가운 마음을 표출했다. 다음 날인 18일 한소희의 댓글을 본 송혜교는 "다음엔 같이 찍자!"고 답했다.

누리꾼들은 둘의 친분을 보며 "너무 귀엽다" "송혜교 한소희 조합 너무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송혜교와 한소희는 새 드라마 '자백의 대가'에 함께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