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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 '호치킨'이 오는 23일 서울 남구로역점을, 31일 인천 신현중앙점을 각각 새롭게 오픈하고, 오픈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는 23일 오픈하는 남구로역점은 24일까지 하루 50마리 한정으로 크리스피키친을 9,900원에, 생맥주 500cc를 50%할인 가격으로 소비자들을 만난다. 또 31일(금)에 오픈하는 신현중앙점도 하루 50마리 한정으로 크리스피치킨을 9,900원에, 배달앱 주문고객을 위한 배달팁 무료 행사를 300건으로 선착순 진행한다.
호치킨은 24시간 저온 숙성 100% 국내산 닭과 전용 쌀파우더, 전용유로 건강함을 더한 맛과 가성비를 핵심으로 다양한 치킨메뉴와 사이드메뉴을 갖추고 있다.
호치킨의 강점은 낮은 원가율을 들 수 있다. 원가에 대한 부담을 최대한 낮추기 위해 타사대비 원자재를 낮은 금액에 공급하고 있어, 가맹점의 높은 수익율를 추구하며, 높은 마진율을 추구하는 가맹점주의 만족도가 높다는게 회사측 소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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