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가 MZ세대 건강관리법 '헬시플레져(Healthy Pleasure)'를 강조한 샐러드 4종을 선보인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편의점 GS25가 아이스프랜트(Ice plant)를 넣은 샐러드를 출시한다. 아이스플랜트는 기능성 채소로 슈퍼푸드로 성인병 예방과 다이어트에 도움된다고 알려지면서 MZ세대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에 출시하는 신상 샐러드 상품은 '프리미엄 아이스플랜트 샐러드'를 비롯해 '애플망고 케이준샐러드', '트러플치킨 단호박샐러드', '레몬리코타 잠봉햄샐러드' 등 4종이다.


GS25는 이번 신상 샐러드 4종 출시를 계기로 편의점 샐러드 시장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굳건히 지켜 나가겠다는 전략을 펼치기로 했다. 이를 위해 GS25는 샐러드 상품을 원재료의 구성과 가격에 따라 ▲프리미엄 라인 ▲베이직 라인 ▲가성비 라인으로 세분화했다.

GS25는 물가 인상으로 인한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가격 혜택도 적용했다. GS25 구독 서비스인 '우리동네GS클럽'을 가입한 고객은 신상 샐러드 4종 구매 시 2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다. 여기에 통신사 할인까지 중복 적용 시 '프리미엄 아이스플랜트 샐러드'는 3500원에, '레몬리코타 잠봉햄샐러드'는 2520원에 구매 가능하다.


정시현 GS리테일 후레시밀팀 MD는 "편의점 업계 최초로 아이스플랜트를 사용한 샐러드는 건강 등을 우선시하는 고객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고객 맞춤형 라인업 확대를 통해, 하루 한끼 고민없이 GS25편의점 샐러드를 선택하실 수 있도록 신선하고 맛있는 샐러드를 제공해 드리기 위해 역량을 다할 것"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