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전도현을 포함한 인사들이 2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영화 '길복순'(감독 변성현) 제작보고회에 참석,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길복순'은 청부살인 업계의 전설적인 킬러 길복순(전도연)이 회사와 재계약 직전, 죽거나 또는 죽이거나, 피할 수 없는 대결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영화로 배우 전도연, 설경구, 김시아, 이솜, 구교환 출연하며 3월 30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