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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카운티가 운영하는 골프 예약 플랫폼 티스캐너가 다음달 라운드부터 세븐밸리CC 야간라운드 예약을 단독으로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세븐밸리CC는 경상북도 칠곡군에 있는 18홀 규모의 대중제 골프장이다. 티스캐너의 그린피, 잔디 상태, 진행만족도, 캐디서비스, 식음서비스로 구성된 회원 리뷰 평점을 4.5점 이상 유지하고 있다.
세븐밸리CC 야간라운드 예약 단독 오픈을 기념해 이벤트도 진행한다. 다음달 야간라운드 진행 시 1팀당 골프공 1더즌, 크린토피아 세탁상품권, 한화손해보험 홀인원 골프보험을 무료로 제공한다.
또 다음달 30일까지 '세븐밸리 야간라운드 단독 판매 기념 이벤트' 페이지 내 출제된 퀴즈 정답을 댓글로 달면 골프존 계열사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골프존 마일리지를 전원에게 준다.
강신혁 티스캐너 팀장은 "세븐밸리CC는 모든 코스가 전략적인 홀로 구성돼 있다. 샷 밸류가 살아있는 전략적인 레이아웃의 골프코스를 통해 도전정신을 부추기고 다양한 기술을 연마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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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종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