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가수 전소미가 개성 넘치는 룩을 선보였다.
3월 21일 전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파에서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소미는 레드 상의에 화이트 숏팬츠를 매치하고, 아톰부츠를 신어 개성 넘치는 패션을 연출했다. 특히 그녀의 금발 헤어스타일과 미모가 눈길을 끈다.
전소미가 신은 아톰부츠는 뉴욕 예술단체 MSCHF(미스치프)가 얼마 전 선보인 제품으로 350달러(한화 45만 원)이다. 이 신발은 공개 몇 분 만에 매진됐으며, 리셀 가격도 판매가보다 3배 이상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전소미는 2016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101'에서 최종 1위를 차지,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로 데뷔했다. 2019년 솔로로 데뷔해 '엑소엑소(XOXO)', '덤덤(DUMB DUMB)' 등의 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3월 21일 전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파에서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소미는 레드 상의에 화이트 숏팬츠를 매치하고, 아톰부츠를 신어 개성 넘치는 패션을 연출했다. 특히 그녀의 금발 헤어스타일과 미모가 눈길을 끈다.
전소미가 신은 아톰부츠는 뉴욕 예술단체 MSCHF(미스치프)가 얼마 전 선보인 제품으로 350달러(한화 45만 원)이다. 이 신발은 공개 몇 분 만에 매진됐으며, 리셀 가격도 판매가보다 3배 이상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전소미는 2016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101'에서 최종 1위를 차지,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로 데뷔했다. 2019년 솔로로 데뷔해 '엑소엑소(XOXO)', '덤덤(DUMB DUMB)' 등의 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염윤경 기자
증권부 염윤경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