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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우주소녀 멤버 겸 배우 보나(본명 김지연)가 근황을 공개했다.
28일 오전 보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만난 교토의 봄"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보나는 벚꽃이 개화한 교토의 거리 및 여러 관광 명소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다.
보나는 크롭 데님 재킷에 베이지색 카고 팬츠를 입고, 배낭을 착용해 힙하면서도 멋스러운 나들이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뉴스보이 캡을 거꾸로 뒤집어 쓰고 꾸러기 매력을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데님 후디에 와이드 팬츠를 입고 오버핏 트렌치 코트를 아우터로 선택해 편하고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그녀는 오똑한 콧대와 커다란 눈망울로 옅은 메이크업에도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편, 보나는 오는 3월 31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조선변호사'에 출연한다.
28일 오전 보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만난 교토의 봄"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보나는 벚꽃이 개화한 교토의 거리 및 여러 관광 명소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다.
보나는 크롭 데님 재킷에 베이지색 카고 팬츠를 입고, 배낭을 착용해 힙하면서도 멋스러운 나들이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뉴스보이 캡을 거꾸로 뒤집어 쓰고 꾸러기 매력을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데님 후디에 와이드 팬츠를 입고 오버핏 트렌치 코트를 아우터로 선택해 편하고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그녀는 오똑한 콧대와 커다란 눈망울로 옅은 메이크업에도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편, 보나는 오는 3월 31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조선변호사'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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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윤경 기자
증권부 염윤경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