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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디자이너 제이쓴이 아내인 코미디언 홍현희와 이상준의 과거 미묘한 사이를 의심한다.
오는 30일 오후 8시 방송되는 '채널 IHQ' 예능 프로그램 '돈쭐내러 왔습니다' (이하 '돈쭐') 80회에는 경기 의정부시에 위치한 소곱창 전골 전문점에서 '먹투력'(먹방 전투력)'을 뽐내는 먹피아 조직의 모습이 담긴다.
'돈쭐' 80회에는 게스트로 이상준이 출연한다. 이상준이 출연하자 MC 제이쓴은 한 가지 의혹을 제기한다. 바로 이상준이 과거 자신의 부인 홍현희를 좋아했었다는 것. 이 같은 발언에 이상준은 웃으면서 확답을 피한다.
그러면서 이상준은 "둘 중 한 명은, 누군가를 좋아했었다"라며 "가정의 평화를 위해 누가 누구를 좋아했는지에 대해선 말하지 않겠다"라고 너스레를 떤다. 제이쓴은 이에 "질투가 하나도 안 난다"라고 맞받아친다.
이상준은 '돈쭐 먹방'을 앞두고 "밥 없이 라면을 최대 3개 정도 먹는다"라고 밝힌다. 그러자 공동 MC 이영자는 "위장이 튼튼하네"라며 기대감을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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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