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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이 일본 노선 특가와 함께 무료 위탁수하물 이벤트를 실시한다.
31일 에어서울에 따르면 이번 특가 행사는 4월7일까지 진행된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사용료를 모두 포함한 편도총액은 ▲인천-도쿄(나리타) 7만4200원부터 ▲인천-오사카 6만7900원부터 ▲인천-후쿠오카 6만7900원부터 ▲인천-다카마쓰 7만7900원부터이며 탑승 기간은 3월31일~7월20일까지다.
이번 행사에서는 특가 운임 항공권에도 위탁수하물을 무료로 제공한다. 위탁수하물은 1PC, 15㎏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특가 운임 항공권에는 수하물이 포함되지 않아 편도 기준 약 7만원 내외의 비용이 추가 발생하지만 이번 혜택을 통해 비용 절약이 가능해졌다.
이밖에 일본 현지 대형 쇼핑몰 '미쓰이 아울렛 파크' 및 '미쓰이 쇼핑 파크'와 제휴해 에어서울 탑승객을 대상으로 각 점포에서 사용 가능한 최대 10% 할인 쿠폰 등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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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