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이찬방이 가맹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강동완 기자)


반찬가게전문점 프랜차이즈 진이찬방이 4월1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중인 '2023 제54회 IFS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해 가맹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진이찬방은 이번 박람회에서 20여년의 노하우와 완성된 표준화시스템 등을 소개한다.


진이찬방은 200여가지 기본 메뉴와 계절에 맞는 꾸준한 신메뉴 지원이 장점이 브랜드다. 아울러 가맹점의 수고를 덜어주기 위해 본사에서 70여가지 완제품을 제공한다. 여기에 자체 개발한 소스와 천연재료로 맛을 낸 집반찬 스타일로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진이찬방 관계자는 "가맹본부와 가맹점이 함께 성장할수 있는 기반으로 본사의 마케팅 지원 외에도 프랜차이즈 브랜드로써 갖춰야 할 상권분석을 통해 성공창업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