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의 근황이 주목받고 있다. /사진=간미연 인스타그램


결혼 5년차인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과 배우 황바울 부부가 달달한 애정을 뽐냈다.

간미연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둥글게 살자"라며 "#인생네컷, 근데 왜 저게 4000원이 아니고 5000원인지 아시는 분"이라고 글을 올렸다.


공개한 사진에는 간미연과 황바울 부부가 셀프 스튜디오에서 사진 촬영을 한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브이 포즈와 하트, 포옹을 하는 모습과 황바울이 간미연의 볼에 다정히 입을 맞추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가수 채리나는 "이거 찍느라 좀 늦게 출발했구나"라며 "귀여워"라고 댓글을 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