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예비 쌍둥이 엄마가 된 배우 공현주가 일상을 공개했다.
공현주는 "주말에 사람이 많을 것 같아서 꽃구경 포기했는데 임신 기간 동안은 서운한 게 없어야 한다며...비교적 한적한 곳으로 데려가서 사진 찍어주는 남편. 덕분에 행복한 추억 한가득"이라며 사진을 여러 장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현주는 반려견과 함께 벚꽃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녀는 데님 점프슈트를 입고 캐주얼하면서도 러블리한 무드의 임산부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아름다운 D라인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공현주는 지난 2019년 3월 금융업에 종사하는 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현재 쌍둥이를 임신 중이다.
공현주는 "주말에 사람이 많을 것 같아서 꽃구경 포기했는데 임신 기간 동안은 서운한 게 없어야 한다며...비교적 한적한 곳으로 데려가서 사진 찍어주는 남편. 덕분에 행복한 추억 한가득"이라며 사진을 여러 장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현주는 반려견과 함께 벚꽃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녀는 데님 점프슈트를 입고 캐주얼하면서도 러블리한 무드의 임산부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아름다운 D라인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공현주는 지난 2019년 3월 금융업에 종사하는 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현재 쌍둥이를 임신 중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염윤경 기자
증권부 염윤경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