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2년 5월 27일 인천 ICT 융합 기술 교류 세미나 모습./사진=인천시 캡처


인천시는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챗GPT를 활용해 소프트웨어 기업 육성을 위한 전방위적인 지원을 추진한다.

4일 인천시에 따르면 국내 제1의 제조업 도시답게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챗GPT 등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지역 제조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더욱이 관내 기업·전문가·대학이 연계된 '비즈니스모델연구회'와 스케일업 전문기업이 지원하는 'Open-Tech 프로그램'을 통해 챗GPT와 지역특화산업이 연계된 비즈니스모델을 발굴할 예정이다.

지난 2022년 11월 30일 인천 콘텐츠 기업 IR 역량 강화 행사 모습./사진=인천시 캡처


앞으로 인천시는 성장 중인 소프트웨어 기업을 대상으로 챗GPT 활용 실증사업을 지원하고 역량 있는 기업을 발굴해 사업모델과 연계한 실증사업을 통해 기업의 서비스 고도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시 미래산업국장은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챗GPT 등 필요한 기술이 다양한 산업에 활용될 수 있도록 기업지원체계를 다각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