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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효진(44)이 케빈 오와 결혼 후 첫 생일을 맞이했다.
공효진은 지난 4일 "Happy birthday 2 me"라는 글과 사진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효진은 파란색 점프수트를 입고 파란색 선글라스를 낀 채 커다란 꽃바구니를 들고 있다. 양갈래로 땋은 머리를 한 공효진의 소녀스러운 매력이 돋보인다. 수수한 민낯에도 여러 패션 아이템들도 스타일리시한 모습의 공효진이다.
결혼 후 첫 생일을 맞은 공효진을 향해 배우 정려원,이하늬, 엄지원, 김소이, 최유화, 정호연 등 절친들의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공효진은 지난해 10월 미국 뉴욕에서 10세 연하인 가수 케빈 오와 결혼식을 올렸다.
공효진은 tvN 새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별들에게 물어봐'는 우주정거장과 지구를 오가는 본격 우주 로맨틱 코미디 장르다. 공효진은 극중 한국계 미국인 우주비행사 '이브 킴'으로 분해 이민호와 연기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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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