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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송은이와 김숙이 안영미의 순산을 기원했다.
지난 4일 송은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딱콩아! 부리부리이모랑 짜글짜글이모야"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송은이는 "건강히 잘 만나자!"라며 "무럭무럭 건강히!"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영미의 배 위에 손을 올리고 있는 김숙과 송은이의 모습이 담겼다. 안영미는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다. 송은이와 김숙도 밝게 웃으며 딱콩이(태명)와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다,
안영미는 "드디어 함께 모였습니다~ 송김안영미"라고 댓글을 달았다. 요리연구가 이보은은 "어머나 벌써 배가 많이 나왔다"며 "무럭무럭 잘 커라"고 전했다.
누리꾼들은 "순산을 기원한다" "아기를 위해 맛있는 거 많이 먹어라" "건강하게 아기 만나라"며 출산을 앞둔 안영미를 응원했다. 또 "딱콩이 건강하게 엄마아빠 만나자" "딱콩이 쑥쑥 커라" "딱콩아 기다리고 있어" 등 딱콩이에게 애정 가득한 말을 남기기도 했다.
지난 2020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한 안영미는 지난해 1월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안영미는 오는 7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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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윤경 기자
증권부 염윤경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