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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광주지역 청약경쟁률과 청약 최저가점은 최근 1년사이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5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이 내놓은 '2023년 3월 지역별 아파트 청약 결과'에 따르면 광주 아파트 청약경쟁률은 8.8대1로 최근 1년 청약경쟁률 중 가장 높았다. 청약 최저가점도 43.3점으로 가장 높았다.
3월 분양된 면적별 1순위 청약에서는 917가구가 공급되는 서구 금호동 위파크마륵공원 전용면적 84.91 ㎡D가 23.9대1, 청약 최저가점은 55점으로 나타났다. 이 단지의 분양가는 5억2240만원이다.
또, 같은 단지 187가구가 공급되는 84.91㎡A 청약경쟁률은 17대1, 최저 가점은 52점으로 집계됐다. 이 단지의 분양가는 5억3360만원이다.
37가구가 공급되는 84.9㎡C 청약경쟁률은 3.6대1, 청약 최저가점은 34점이었고, 187가구 분양된 84.91㎡A타입 청약경쟁률은 3.4대1, 최저가점은 32점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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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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