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시상식에 오도창 군수를 대신해 참석한 박준로 부군수(왼쪽에서 세번째)와 군 관계자들이 국무총리 기관 표창 수상을 축하하고 있다./사진제공=경북 영양군



경북 영양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2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5일 영양군에 따르면 군은 전국 306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평가에서 지방자치단체(시·군·구) 중 군부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앞서 군은 지난해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대구·경북 지방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2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은 바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민원행정 전반에 대한 체계화 된 평가지표로 행해지는 만큼 수준 유지에 최선을 다하고, 군민들에게 감동적 서비스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