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배우 배도환(59)이 결혼 3개월 만에 파혼하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지난 4일 JTBC 시사·교양 '가족의 발견 배우자'에는 배도환과 그의 어머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올해 나이 58세인 배도환은 "나도 안 되니까 미안한 거다. 내가 여자를 못 사귀는 게 아니다, 안 사귀는 거지"라고 변명했다.
배도환은 "과거 첫눈에 반한 여성과 결혼했는데 3일 만에 각방을 쓰고 3개월 뒤 파혼했다"며 "혼인신고를 안 했던 상태라 그대로 결별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후 여성과의 만남이 매번 실패로 돌아갔다"며 "소개팅을 수십번 넘게 했는데 안 됐다. (파혼 이후) 여자 앞에만 서면 떨리더라"고 토로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