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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내륙고속도로 4중 추돌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6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40분쯤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 방향 여주분기점 인근에서 관광버스와 화물차 3대가 연달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운전자 등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감곡나들목부터 여주분기점까지 구간이 통제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TBS교통방송 역시 트위터를 통해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 → 양평) 여주분기점부근(263K) 버스, 화물차관련 추돌사고 처리작업으로 전면통제가 되고 있다"면서 "4㎞구간 정체, 미리 감곡나들목에서 진출후 다른도로로 우회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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