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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는 6일 투명한 업무 프로세스와 공정한 경영문화를 위하여 내부통제제도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농어촌공사는 지난해 미비점을 개선해▲내부통제 인프라 구성 ▲부서별 리스크 관리 ▲내부통제 진단 및 개선 등 3개 분야 10개 세부 추진과제를 도출한 '2023년 내부통제 운영계획'을 수립·발표했다.
주요 추진내용은 ▲부서별 내부통제 담당자 지정 ▲위험요인 업무 분야 확대·개선 ▲부서별 자율 운영체계 수립·점검 등 부서 자율적 통제 활동 강화를 통한 내부통제 내재화를 도모가 골자다.
또한 현장부서와 본사 업무부서, 감사실로 이어지는 3중 리스크 방어선을 구축 규정위반이나 운영 비효울성을 사전에 방지하고 업무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병호 사장은"공사는 임직원 내부통제제도를 내재화해 공직 윤리를 확립하고, 청렴하고 투명한 제도 정착으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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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