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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최대 규모 커피전문 박람회인 '2023 서울커피엑스포'가 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가운데 전시장을 찾은 커피 애호가들이 현장에서 만들어진 라떼아트를 촬영하고 있다.
'서울커피엑스포'는 커피 머신부터 원두, 매장용 IT 솔루션 등 커피 관련 다양한 용품들과 카페 및 베이커리 운영에 필요한 최신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F&B 박람회로 올해에는 국내외 250여 기관 및 기업이 참여해 약 900개 부스를 운영한다.
'서울커피엑스포'는 8일까지 코엑스 Hall A, B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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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