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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설현이 다이어트 챌린지 근황과 함께 투병설을 언급했다.
6일 설현은 "바디 챌린지 출석상, 3등 수상했어요"라며 자신이 헬스장에서 개최한 대회에 수상했음을 밝혔다. 최근 설현은 보디 챌린지 중임을 밝히며 운동 결과 등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투병 끝에 바디 챌린지 해냈다'던지 '혹독한 다이어트로 이석증을 겪었다'는 기사들이 나고 있는데요.. 그런 적 없습니다"라며 '이석증 투병설'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해 설현은 "눈 앞에 보이는 현실이 와이파이가 끊긴 영상통화 화면처럼 땃 닫닥 탓탓 이렇게 보이는 현상 뭔지 아시는 분?"이라며 "저는 이석증이였습니다 여러분. 저와 같은 증상 겪으신 분들은 이비인후과를 가보시길!"이라고 밝힌 바 있다.
설현은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종료하고 이음해시태그에 새둥지를 틀었다. 또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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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