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가 자사의 야심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나이트 크로우'의 출시를 앞두고 홍보에 박차를 가한다. 사진은 삼성동 스퀘어 옥외 광고에 등장한 나이트 크로우. /사진=위메이드


위메이드가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나이트 크로우'를 오는 27일 출시하는 가운데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위메이드는 서울 삼성동 케이팝 스퀘어와 강남역, 을지로, 명동 등 주요 도심에 위치한 대형 전광판에서 나이트 크로우 광고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광고는 매력적인 클래스와 주요 콘텐츠 글라이더, 격전지 전투 등을 소재로, 실제 플레이 영상을 활용해 만들었다.

서울·경기 버스와 판교 버스 정류장, 지하철역 등에도 다채로운 형태의 옥외광고를 설치했다.


나이트 크로우는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극사실적인 그래픽을 바탕으로 광활한 중세 유럽 지역과 십자군 전쟁 모티프의 방대한 세계관을 구현했다. 이용자들은 모바일과 PC 플랫폼 간 크로스 플레이를 통해 거대한 서사를 중심으로 한 압도적 규모의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현재 나이트 크로우는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이다. 예약자 전원에게는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된 한정판 패키지를 선물한다. 공식 사이트,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등에서 참여할 수 있다.


나이트 크로우와 옥외광고, 사전 예약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이트 및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