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이 5~6월 '황금연휴 특가' 행사에 나선다. /사진=티웨이항공


티웨이항공 5~6월에 떠나기 좋은 '황금연휴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

14일 티웨이항공에 따르면 이달 16일까지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 애플리케이션(앱)에서 동남아와 대양주의 다양한 노선을 대상으로 특가 항공권 행사에 나선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1인 편도 총액 기준 운임은 ▲인천-보라카이(칼리보) 12만9000원~ ▲인천-호찌민 13만1400원~ ▲인천-다낭 14만1400원~ ▲인천-사이판 15만9960원~ ▲인천-싱가포르 13만5200원~ ▲대구-방콕 13만8320원~ ▲인천-괌 16만1670원~ ▲인천-세부 14만1400원~ ▲인천-방콕 14만8320원부터다.

항공권 검색 시 할인코드 '황금연휴'를 입력하면 노선별 일부 운임의 5~10%가 즉시 할인 적용된다. 할인코드는 편도와 왕복 예약 모두 사용할 수 있다. 탑승 기간은 괌, 사이판, 필리핀 노선은 5월31일까지, 그 외 노선은 6월30일까지다.


최근 출시한 티웨이항공 멤버십 티웨이플러스에 가입하면 기본 혜택으로 구독료의 최대 97% 적립, 사전 좌석 구매 무료, 항공권 할인 쿠폰 제공에 더해 상품 종류에 따라 여정 변경 수수료 면제, 부가서비스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동반인 추가 옵션을 선택하면 여행마다 다른 동반 1인을 지정해 함께 혜택을 누릴 수도 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이벤트 운임과 할인코드까지 초특가 항공권으로 얼리 바캉스를 즐길 기회"라며 "얼마 남지 않은 황금연휴 여행을 합리적으로 준비해볼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