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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무열의 아내 윤승아가 임신 8개월에 접어든 근황을 알렸다.
윤승아는 지난 1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메이크업 관련 Q&A 영상을 업로드했다. 메이크업 전문가에게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마련한 것.
공개된 영상 속 화사한 꽃무늬 원피스를 입은 윤승아는 "메이크업 콘텐츠니까 오랜만에 원피스를 입었다"고 말한 후 "그런데 뒤에가 안 잠긴다"고 말했다. 오는 6월 출산을 앞둔 윤승아는 임신 전과 비교해 확연히 달라진 몸매를 보였다.
다양한 구독자들의 메이크업 관련 질문이 이어진 가운데 샵에서 받은 것처럼 촉촉하고 투명하게 피부표현을 하는 법, 미스트를 이용한 수정화장 팁, 쿠션과 파데의 차이점, 칙칙한 얼굴을 커버하는 메이크업팁, 마스카라 안 번지는 방법 등이 소개됐다.
또한 "섀도우를 샀는데 유튜브나 영상에서 보는 발색이 안 나온다"는 질문에 윤승아는 "촬영에 관련된 발색은 제가 이제 촬영을 많이 해봤지 않나. 밖에 못 나간다. '쟤 어디 아프나'할 정도로 발색을 두 세배 올리는 것 같다. 그래야지 조명들 받고 하면 보시는 그 톤이 나오는 것"이라고 자신의 경험을 밝혔다. 이에 메이크업 전문가 역시 "다섯 배까지 올리기도 한다"라고 거들었다.
영상 말미 윤승아는 구독자들을 초대해 메이크업을 해주는 콘텐츠 역시 좋을 것 같다며 메이크업 콘텐츠로 또다시 찾아올 것을 예고했다.
윤승아는 지난 2015년 배우 김무열과 결혼했으며 2022년 12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오는 6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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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