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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태영이 남편 권상우와 골프 라운딩을 즐기는 모습을 SNS에 공개했다.
손태영은 지난 21일 SNS에 "겨울이었다가 봄이었다가 다시 여름"이라는 글과 함께 개인 사진들을 게재했다.
손태영은 "알러지의 계절 골프 시작"이라면서 골프를 즐기는 모습을 자랑했다. 지인들과 라운딩에 나선 손태영은 남편인 권상우와 함께 다정한 투샷으로 애정을 과시했다.
손태영은 배우 권상우와 200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손태영은 자녀들과 미국 뉴욕에서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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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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