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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를 임신 중인 배우 공현주가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25일 공현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금 보다 날씬했던 24주 만삭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현주는 아름다운 D라인과 보디 실루엣이 그대로 드러나는 화이트 레이스 드레스를 입고 청순하고 우아한 매력을 자아냈다.
같은 날 또 다른 게시물에는 "여유 있는 미소가 나왔던 나름 견딜만했던 24주 만삭사진"이라며, 블랙 롱 드레스에 아이보리 재킷을 걸쳐 세련되고 시크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여신 강림" "언니 완전 여신" "너어무 예쁨" "천사처럼 아름답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공현주는 지난 2019년 금융업에 종사하는 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올해 1월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25일 공현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금 보다 날씬했던 24주 만삭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현주는 아름다운 D라인과 보디 실루엣이 그대로 드러나는 화이트 레이스 드레스를 입고 청순하고 우아한 매력을 자아냈다.
같은 날 또 다른 게시물에는 "여유 있는 미소가 나왔던 나름 견딜만했던 24주 만삭사진"이라며, 블랙 롱 드레스에 아이보리 재킷을 걸쳐 세련되고 시크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여신 강림" "언니 완전 여신" "너어무 예쁨" "천사처럼 아름답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공현주는 지난 2019년 금융업에 종사하는 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올해 1월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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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