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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소이가 월간 여성 매거진 '주부생활'의 5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공개된 화보 속 윤소이는 블랙과 화이트 등 모노톤 의상을 착용하고 시크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선보였다. 그녀는 패션 모델 출신답게 늘씬하고 우월한 기럭지와 프로페셔널한 포즈로 멋진 화보를 완성해 시선을 끌었다.
드라마 '마녀는 살아있다' 이후 다음 작품을 준비하며 가족과의 시간에 집중하고 있는 윤소이는 최근 한 달 간 오스트리아 빈과 스페인 테네리페섬으로 가족 여행을 다녀온 바 있다.
윤소이는 "지금까지 직업 특성상 주목받을 일이 잦았다면, 이제는 관점과 목표, 중요도 등 모든 것이 아이에게 먼저 향한다"며 "때로는 힘들지만 아이가 가져다주는 행복과 만족감이 훨씬 크기 때문에 주인공 자리를 내줘도 아깝지 않다"라는 소감으로 딸바보의 면모를 뽐냈다. 그러면서도 "아이에게 엄마가 어떤 사람인지 얘기할 수 있도록 꾸준히 하고 싶은 일을 하고, 보고 싶은 사람 만나려 한다"고 덧붙였다.
앞으로 시트콤 같은 정통 코미디에 도전해보고 싶다는 윤소이는 "가볍게 망가지는 로맨틱 코미디는 해봤지만 한없이 망가지는 캐릭터는 못 해봤다. 벽을 깨는 게 재미있을 것 같다"며 작품에 대한 열정을 전하며, 올해 차기작을 선보일 계획도 함께 밝혔다.
한편, 윤소이는 지난 2017년 뮤지컬 배우 조성윤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공개된 화보 속 윤소이는 블랙과 화이트 등 모노톤 의상을 착용하고 시크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선보였다. 그녀는 패션 모델 출신답게 늘씬하고 우월한 기럭지와 프로페셔널한 포즈로 멋진 화보를 완성해 시선을 끌었다.
드라마 '마녀는 살아있다' 이후 다음 작품을 준비하며 가족과의 시간에 집중하고 있는 윤소이는 최근 한 달 간 오스트리아 빈과 스페인 테네리페섬으로 가족 여행을 다녀온 바 있다.
윤소이는 "지금까지 직업 특성상 주목받을 일이 잦았다면, 이제는 관점과 목표, 중요도 등 모든 것이 아이에게 먼저 향한다"며 "때로는 힘들지만 아이가 가져다주는 행복과 만족감이 훨씬 크기 때문에 주인공 자리를 내줘도 아깝지 않다"라는 소감으로 딸바보의 면모를 뽐냈다. 그러면서도 "아이에게 엄마가 어떤 사람인지 얘기할 수 있도록 꾸준히 하고 싶은 일을 하고, 보고 싶은 사람 만나려 한다"고 덧붙였다.
앞으로 시트콤 같은 정통 코미디에 도전해보고 싶다는 윤소이는 "가볍게 망가지는 로맨틱 코미디는 해봤지만 한없이 망가지는 캐릭터는 못 해봤다. 벽을 깨는 게 재미있을 것 같다"며 작품에 대한 열정을 전하며, 올해 차기작을 선보일 계획도 함께 밝혔다.
한편, 윤소이는 지난 2017년 뮤지컬 배우 조성윤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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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