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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농업생태원이 2018년 10월 개장 이후 경관 조성과 안전관리 등 평택시의 꾸준한 노력으로 시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6일 평택시농업생태원에 따르면 4월 24일 기준 누적 방문객이 100만 명을 넘었다. 특히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성공적으로 종료된 '2023 평택꽃나들이' 이후 여전히 철쭉과 튤립 등 봄꽃이 만개한 상황으로 많은 방문객이 농업생태원을 찾아오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최원용 부시장 주관하에 안전관리 심의를 마치고 평택경찰서와 소방서 및 모범 운전자회, 생활안전협의회 봉사자 포함 170여 명이 교통과 주차 및 안전관리에 참여하여 사고 없는 행사로 잘 마무리됐다.
시 관계자는 "올해 평택꽃나들이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기쁘고, 행사 기간 이후로도 찾아오시는 방문객들을 위하여 경관 조성과 안전관리 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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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