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이 최근 준공을 앞둔 '아이사랑안심케어센터' 건립공사 현장을 점검했다./사진제공=경북 예천군



경북 예천군이 최근 준공을 앞둔 '아이사랑안심케어센터' 건립공사 현장을 점검했다고 28일 밝혔다.

예천군에 따르면 김학동 군수는 전날 사업부서 담당 공무원, 현장 관계자들과 사업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애로사항 등이 없는지 청취한 뒤 현장을 살폈다.


예천군의 '아이사랑안심케어센터'는 생활밀착형 공공편의시설로 예천읍 서본리 일원에 부지면적 1174㎡, 연면적 1960㎡, 지상 4층 규모로 6월에 정식 개관할 예정이다.

주요 시설은 1층 마을문화쉼터, 장난감도서관 2층 다함께돌봄실, 작은도서관 3층 쿠킹실, 댄스실, 강의실 등 학습지도관 4층 기계·전기실 등이다.


김 군수는 "'아이사랑안심케어센터'가 준공되면 영유아 성장단계에 맞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무엇보다 부모님들의 장난감 구매 부담을 덜어 줄 수 있어 저출산 극복 대책과 주민복지 증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