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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성이 28일 인천 중구 운서동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에서 열린 제59회 백상예술대상 포토월에 참석,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로 59회를 맞이하는 '백상예술대상'은 한국 대중문화 예술의 발전과 예술인의 사기진작을 위해 제정한 국내 유일무이 종합 예술 시상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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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