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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이 마리아나관광청과 공동으로 사이판 노선 여행객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2일 티웨이항공에 따르면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ㅐ플리케이션(앱), 웹에서 오는 7일까지 진행되는 '사이판의 모든 것' 이벤트를 통해 인천-사이판 노선을 1인 편도총액 14만9300원부터 판매하는 행사를 연다.
인천-사이판 왕복 노선을 이벤트 기간에 예매하면 4만원 할인이 가능한 쿠폰을 즉시 제공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예매가 가능해진다.
티웨이항공은 해당 이벤트를 통한 탑승 가능 기간은 7월18일까지로 극성수기 기간을 피해 미리 사이판 여행을 즐기는 고객들에게는 좋은 기회라고 강조했다.
사이판 소재 켄싱턴 호텔 사이판, PIC 사이판, 코럴 오션 리조트 사이판, 버젯 렌터카 등 제휴사들 이용 시 행사 코드를 통해 객실 요금 할인 및 공항-호텔 샌딩 무료 서비스 등의 혜택도 같이 받을 수 있다.
항공권 및 제휴사 이용 관련 자세한 사항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웹에서 확인 및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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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