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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시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이해 신고 도움창구'를 운영한다.
2일 문경시에 따르면 시는 시청 지하1층 종합상황실에 도움 창구를 설치, 모두채움신고서를 받은 납세자 중 65세 이상 어르신과 장애인의 신고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해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는 5월 종합소득 확정신고 시 종합소득세는 홈택스, 개인지방소득세는 위택스를 통해 방문 없이 전자신고를 할 수 있다.
현재 종합소득세 '모두채움신고 대상자'는 신고유형별로 발송된 사전안내문에 따라 ARS, 홈택스 및 손택스 등의 방법으로 편리하게 신고와 납부를 할 수있다.
이범희 문경시 세정과장은 "도움창구 운영을 통해 납세자 불편을 최소화하고, 세무 서비스를 향상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빠르고 편한 신고·납부를 위해 전자신고를 적극적으로 이용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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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황재윤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에서 대구·경북지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