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가 이달 연세우유 크림빵 시리즈 8번째 상품으로 '연세우유 말차 생크림빵'을 출시한다. 연세우유 크림빵 이미지. /사진=BGF리테일


편의점 CU가 '연세우유 크림빵' 시리즈 출시 약 16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3000만개를 돌파했다.

CU는 지난해 초 선보인 연세우유 크림빵 시리즈가 2022년 2500만개의 누적 판매량을 달성하는 기록을 세운 데 이어 이달 3000만개를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CU 연세우유 크림빵 시리즈의 인기에 '편의점 크림빵'이라는 새로운 시장이 만들어졌다. CU는 옥수수, 황치즈, 솔티 카라멜 등 그동안 편의점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다양하고 트렌디한 맛을 연세우유 크림빵 시리즈로 연달아 선보였다.

그 결과 지난해 디저트 매출은 전년 대비 120.6% 높은 신장률을 기록했으며 올해(1~4월)도 281.4%의 높은 매출 신장률을 유지하고 있다.


CU는 이달 연세우유 크림빵 시리즈 8번째 상품으로 '연세우유 말차 생크림빵'을 출시하며 크림빵 판매 신화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이번 상품은 그동안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새로운 시즌 상품으로 말차맛을 출시해달라는 고객들의 지속적인 요청을 반영해 기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