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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가 올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했다.
신세계푸드는 연결 기준 2023년 1분기 매출 3492억원, 영업이익 45억원으로 집계됐다고 4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7.8%, 영업이익은 16.2%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16억원으로 56.3% 감소했다.
신세계푸드는 식품제조, 식품유통, 외식, 위탁급식 사업 등을 전개하고 있다. 대표적인 외식 브랜드는 노브랜드버거, 보노보노, 베키아에누보, 스무디킹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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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진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유통팀 연희진입니다. 성실하고 꼼꼼하게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