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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자동차는 글로벌 혁신 플랫폼 드라이버 플러그앤플레이(Plug and Play)와 지속가능한 이동성을 위한 첨단 기술 개발 협력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볼보는 이에 대한 첫 가시적인 결과로 스웨덴 예테보리에 새로운 혁신 플랫폼을 개설했다.
플러그앤플레이는 세계 우량 기업들이 전략적으로 선별된 스타트업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글로벌 최대 규모의 엑셀러레이터다.
드롭박스(Dropbox), 페이팔(Paypal), 트룰리우(Trulioo), 라피(Rappi) 등과 같은 글로벌 스타트업을 성공적으로 육성한 바 있다. 세계 50개 이상의 지역에서 5만개 이상의 스타트업 및 500개 이상의 파트너로 구성된 생태계를 감독한다.
볼보는 급변하는 자동차 산업의 변화를 주도하고자 하는 미래 전략을 위해 이번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하비에르 발레라 볼보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지속가능한 이동성을 향한 대담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현재 기술이 지닌 한계를 극복하고자 지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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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