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미자 인스타그램 캡쳐



개그우먼 미자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누리꾼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3월 이후 두 번째다.


이날 한 누리꾼은 미자에게 "지금 몇 kg인지 물어보면 실례냐. 살이 너무 쪄서 다이어트 하신다고 했는데 제가 보기엔 그렇지 않다"고 물었다. 이에 미자는 "남들 기준엔 날씬할 수 있지만 결혼 후 야식, 먹방으로 6kg 쪘다"고 답했다.

이어 "헐렁하던 바지가 안 맞아서 급 다이어트 중"이라며 뱃살이 그대로 드러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지퍼가 다 올라가지 않는 바지를 입은 미자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미자는 지난해 4월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식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