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포커스는 수퍼옥시드 디스뮤타제 및 이의 건성 황반변성의 예방 또는 치료용 용도의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8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본 발명은 수퍼옥시드 디스뮤타제 및 건성 연령 관련 황반변성의 예방 또는 치료를 위한 이의 용도에 관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드루젠 형성 및 드루젠성 병변을 감소시키거나 방지해 건성 황반변성을 예방하거나 치료하는 데에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회사 측은 "당사가 현재 진행중인 미국 임상 1상 황반변성 및 여러 다양한 안질환들에 대한 적응증 확장, 치료제 개발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