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 물가가 29개월 연속 상승하는 가운데 10일 서울 중구 한 거리 식당가에 메뉴판이 비치되어 있다.

서울 명동 거리 /사진=장동규 기자


통계청은 따르면 지난달 외식 물가 상승률은 7.6%를 기록하며 전체 평균치보다 3.9% 높은 수준을 보였다고 밝혔다.

품목별로는 햄버거(27.8%), 피자(24.3%), 깁밥(23.2%), 라면(21.2%) 등이 높게 오른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