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AutoLand 광주 파트장협의회는 지난 1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광주장애인문화협회 회원 300여명을 초청해 프로야구 경기 관람을 실시했다/사진=기아 AutoLand 광주 제공.


기아 AutoLand 광주 파트장협의회는 지난 1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광주장애인문화협회 회원 300여명을 초청해 프로야구 경기 관람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기아 AutoLand광주에서 생산을 담당하는 파트장협의회는 광주장애인문화협회와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KIA 타이거즈 야구경기관람, 문화탐방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