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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지연이 햇살 같은 비주얼을 선보였다.
11일 임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unshine"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지연은 퍼프 소매와 V넥라인 디테일의 노란색 원피스를 입고, 풍성한 웨이브 롱 헤어를 원피스와 같은 노란색 곱창 밴드로 묶어 화사하고 로맨틱한 섬머룩을 선보였다. 특히 그녀는 청순미 넘치는 여신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누리꾼들은 "내 햇빛은 너야 연진아" "날씨 요정 연진이" "언니랑 노란 원피스랑 너무 찰떡"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임지연은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학교폭력 가해자 박연진 역으로 열연을 펼쳤으며, 지난 4월 제59회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여자 조연상을 수상했다.
11일 임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unshine"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지연은 퍼프 소매와 V넥라인 디테일의 노란색 원피스를 입고, 풍성한 웨이브 롱 헤어를 원피스와 같은 노란색 곱창 밴드로 묶어 화사하고 로맨틱한 섬머룩을 선보였다. 특히 그녀는 청순미 넘치는 여신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누리꾼들은 "내 햇빛은 너야 연진아" "날씨 요정 연진이" "언니랑 노란 원피스랑 너무 찰떡"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임지연은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학교폭력 가해자 박연진 역으로 열연을 펼쳤으며, 지난 4월 제59회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여자 조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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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