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주연형이 꾸안꾸 사복 패션을 선보였다.
사진=주현영 인스타그램


14일 주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년 만에 엄마가 땋아주신 머리ㅎㅎ 엄마와 아빠랑 오붓한 시간"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주현영은 공원과 카페 등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주현영 인스타그램


주현영은 화이트 크롭 티셔츠와 트레이닝 숏팬츠에 오버사이즈핏 핑크색 셔츠를 걸치고, 캡 모자를 착용해 내추럴한 일상룩을 선보였다. 특히 그녀는 모친이 해준 땋은 머리로 소녀 같은 매력을 자아냈다.
사진=주현영 인스타그램


한편 주현영은 최근 개그우먼 안영미의 후임으로 MBC 예능 '라디오스타' 스페셜 MC가 됐다.